International Korean Adoptee Associations

AKF 스웨덴

스웨덴어 명칭: Adopterade Koreaners Förening (AKF)
국제 명칭: 한국 입양인 협회
종류: 비영리 단체, 회원제
설립: 1986년
위치: 스톨홀름, Skane, Gothenburg 지역 연합

회원
이 협회는  모든 한국인 입양인(가족 포함)이면 정규회원으로 가입할 수있다.   그 외에 후원자로도 가입할 수 있다.  워크숍과 같은 행사는 정규회원만 참석이 가능하며  회원가입비는 연간으로 지불한다.

조직
협회의 회원은 매년 6~10명으로 구성된 임원단을 선출한다.  임원단은협회의 연간 모임중에 각종 행사를 운영하는 책임이 있다.  임원단에 보고된 위원회는  입양문제, 국제관계, 사회 행사등을 담당한다.

공식후원: 없음

출판: 분기별 회원지 음 & 양

행사
-입양과 한국관련 주제 컨퍼런스
-입양인 단체를 제정적으로 후원하는 프로젝트 기금모음
-입양인을 위한 여름 학교
-문화행사
-입양인 중심의 워크숍
-사회 행사, 추석명절, 설날, 스웨덴 국경일 축하행사

사명
스웨덴 입양인 협회의 설립목적은 한국 인입양인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한국에서 입양된 사실에 대한 경험과 통찰력을 교환하기 위함이다.  협회는 국제 입양인 협회를 후원하면서, 한국과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회는 또한 한국의 고아들을 위한 어린이 기금을 창설하였다.

역사
스웨덴 입양인 협회(AKF)는 세계에서는 그 분야로는 최초인 1986년 11월19일에 스톡홀름에서 창설되었다.  시작 초기에는 친목회의 성격이 강했으나, 회원들이 성숙해지자, 정체성과 문화유산에 관련된 문제들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현재 AKF는 스웨덴 전역에 걸쳐 약 200명의 한국입양인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면서 스웨덴 거주 한인들과 강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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