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Korean Adoptee Associations

Arierang

화란어 명칭: 아리랑 (Arierang)
국제 명칭: 아리랑, 한국 입양인을 위한 네덜란드 협회
종류: 비영리 단체, 회원제
설립: 1991년
위치: 유트레흐트 중심, 암스테르담, 흐로닝흔, 로테르담과 남부지역 연합

회원
대한민국 태생 입양인으로 16세 이상 네덜란드 거주 입양인에 한 해 일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16세 이하 입양인은 임시회원이 될 수 있고,  가족과 파트너는 후원 회원이 될 수 있다.  회원 가입비는 연간 지불한다.

조직
협회의 회원은 연간 최소한 세 명으로 구성된 임원단: 회장, 비서, 회계를 선출한다.  일반회원 모임은 연중 이루어지며 임원단은 협회의 연중이루어지는 각종 행사를 운영하는 책임이 있다.  임원단에 보고된 일단의 위원회는  입양문제, 국제관계, 사회행사와 계간지인 우리신문등의일을 담당한다.

2007 공식후원: 삼성전자 베네룩스, 대한항공, 네덜란드 한인회, 신라여행사, 신라식품점, 아티스트 인 헤어 미용실

행사목록

사회행사
-지역별 화란어로 ‘편안한’ 주간 친목회
-축구, 비치볼, 어린이 날, 협회 소개의 날과 같은 행사
-아리랑 주말, 신년회, 수상 스포츠와 같은 연간 행사

한국와 입양 관련 행사와 서비스
-신라 여행사와 함께 한국 정보 시장 행사 공동 주최하여 입양인들이고국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한 정보의 장을 제공한다.
-뿌리찾기와 가족상봉과 관련한 다양한 테마 토론회
-한국 요리 강좌, 그래서 김치는 절대 잊지 않는다.
-아리랑은 전 회원에게 전문 번역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출판
-우리신문, 회원들의  편집으로 이루어지는 분기별 회원지.  편집권은임원소속이 아니다.

-회람지는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송부

-www.arierang.nl

사명
아리랑협회는 넓은 마음으로 네덜란드 거주 한국인 입양인의 관심에 귀기울이는 것이 주 목적이다.

역사
1991년에 창설된 이후로 지난 15년간 약 천 여명의 한국 입양인이 거쳐갔다.  한국 입양인 1세대는 이제 40대가 되었고 가장 어린 세대는 아직 어린 아이들이다.  아리랑은 임원 선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는회원의 무상 자원봉사에 의존하고 있는데다가 재정 지원 역시 회원의회비와 후원금, 선물로 충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네덜란드에 있는 한국 입양인들은 입양인으로서의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평생 친구가 된다.  중요한 것은 협회를 통해서, 입양인들이 만나고싶을 때나, 입양인으로서 한국 입양인의 정체성를 발견하고 싶은 인생에 한 정점에 접어들 때는 언제든 필요한 것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기타
아리랑협회는 성인 입양인과, 입양 후 국내와 국제 수준의 입양서비스의 중요성을 연구하고 있다.  아리랑 협회는 입양 기관들, 한인기업, 정부기관, 연구와 상담기관, 국내/국제 입양인 협회와 연결이 되어 있다.  우리는 또한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입양인들의 시각과, 특별 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메디아의 관심을 이끌어냄으로서 그들의 욕구와 환경을 개선한다.

Gosh Go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