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Korean Adoptee Associations

Racines Coréennes

1995년에 젊은 성인 입양인을 대상으로 창립된 <한국의 뿌리> 협회는 우선 입양관련 모임과 경험을 나누는 장소이다.  협회는 입양인의정체성과 사회와 가족 관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협회는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었으며, 원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자유 선택에 따라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회원
입양인과 친척, 가족, 친분이 있는 사람들,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자와 한국교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
-매월 한국 식당에서 정기 식사: 매월 마지막 일요일 오후 1시30분
-매년 Palais du Luxemburg에서 커퍼런스 개최

거론되는 주제 : ‘입양인의 네 부모님’, ‘사회적응’, ‘입양: 포기아니면추진’, ‘내가 보는 시각, 남이 보는 시각’
-음력 구정 설날, 매년 2월 한국식사, 워크숍, 한국전통쇼, 미스 한복대회, 복권추첨, 약 350명 참석
-여름기간 한국어 교육, 언어 여행 개최, 2주 단체 여행과 한 주간 개인 자유 여행 개최, 약 15~20명 참가, 한국어 강좌, 관광, 일정은 변경가능.
-매년 운동회, 5월 초 프랑스 거주  한인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짐.
-한국식 부페와 한국 음악을 곁들인 댄스파티!

통신

분기별 잡지 ‘함께’, 한국의 문화와 현행 행사에 관한 입양 경험과 생각을 교환한다.

웹사이트(www.racinescoreennes.org), 뉴스그룹, 이메일 리스트

기타
입양 고문 위원회 회원(CSA)은 가족과 사법부 보호아래 상담 업무를담당한다.   협회는 해외입양인 대표로서2002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자선사업.  회비 35 유로중 5유로는 ‘외국 어린이의 햇살’이라는 단체에 해외 어린이 후원금으로 보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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